LOCAL TECH DISTRICT / R/Y 04
AGAIN YONGSAN
LOCAL TECH DISTRICT
공간, 공동장비, 입주기술군, 거래구조까지 준비됐다. 다음에 필요한 것은 지원금이 아니라 이 시장을 실제로 열 지역.
유휴건물에 청년 기술자와 1인 창업자를 모아 수리·제작·교육·판매가 순환하는 지역형 기술시장을 만들고, 이제 이 판을 실제로 운영할 지역을 찾는 공개 모델.
01
공간만 채우면 다시 빈다
개별 점포 입점과 단기 창업지원은 일을 연결하지 못하면 지원 종료와 함께 다시 흩어진다.
02
용산의 밀도
판매·수리·부품·정보가 한곳에서 순환했던 용산전자상가의 밀도를 인구감소지역 유휴건물 안에 다시 구성.
03
청년이 올 시장
지원금을 받으러 오는 청년보다 혼자 만들기 어려운 산업환경을 찾아오는 기술자.
- 01공구·장비·작업장 공동 사용
- 02수리·제작·교육·판매 연결
- 03지역 수요와 외부 온라인 주문 결합
- 04지역산업에 따라 입주 기술군 변경
04
운영할 지역을 찾는다
AGAIN YONGSAN은 특정 지명을 복원하는 사업이 아니다. 유휴건물을 내놓고, 지역 수요를 연결하고, 운영 파트너와 함께 첫 기술시장을 열 지자체를 찾는다.
NEXT PLACE
다음 장면이
될 수 있는 곳
- 실제 운영 의지가 있는 지자체↗
- 유휴 공공·민간건물↗
- 지역대학·기술교육기관↗
- 시장 운영·투자 파트너↗
OPEN CONTACT
다음 장면을
같이 만들 사람.
지역 적용 · 공동개발 · 사업화 · 콘텐츠 제작
binarylogic@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