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USTRIAL ENERGY SERIES · SERIES 03 / S/H 06
태양광은 전기만 생산할까?
DOES SOLAR ONLY MAKE ELECTRICITY?
전기를 만들고도 공장 안의 열은 버려진다. 태양광의 다음 연결은 배터리만이 아니라, 아직 쓰지 않은 열일 수 있다.
지붕 태양광과 공장 안에서 버려지는 압축기·펌프라인의 저온열을 연결해, 전기 절감에서 공정열 순환으로 확장하는 산업 에너지 구조.
SERIES 03 · FIVE PLATES
전기에서 열로, 다섯 장의 구조
전기 절감 뒤에 남은 공장 저온열을 찾고, 계측·회수·승온·확장으로 잇는 구성 초안.




01
전기 뒤에 남은 열
지붕에서는 태양광이 전기를 만들지만, 압축기·냉각수·펌프라인에서는 낮은 온도의 열이 계속 버려진다. 전기 절감만 보면 이 열은 장부 밖에 남는다.
02
새로 짓지 않고 연결한다
공장 전체를 바꾸는 발명이 아니라, 이미 있는 설비 사이에 회수와 계측 장치를 얹는 방식.
- 01압축기 폐열 회수 열교환기
- 02기존 펌프라인 계측
- 03저온 축열탱크
- 04산업용 히트펌프
- 05중온 축열탱크
- 06EMS 계측·제어
03
열도 숫자가 되어야 한다
태양광 발전량만큼 폐열 회수량, 히트펌프 COP, 보일러 대체시간과 탄소감축량도 월별로 기록한다. 그래야 설비가 아니라 운영성과로 설명할 수 있다.
04
작게 시작하고 확장한다
처음부터 풀옵션으로 갈 필요는 없다. 압축기 폐열과 히트펌프를 먼저 실증하고, 확인된 열수요만큼 저장·배관·태양광 연계를 넓힌다.
- 01A안 — 최소 실증과 데이터 확보
- 02B안 — 공정열 회수 본격화
- 03C안 — 태양광·전기·열 통합 플랫폼
NEXT PLACE
다음 장면이
될 수 있는 곳
- 자동차부품·제조공장↗
- 압축기·냉각수 설비 보유 사업장↗
- 공장 지붕 태양광 운영사↗
- 히트펌프·EMS 실증 파트너↗
OPEN CONTACT
다음 장면을
같이 만들 사람.
지역 적용 · 공동개발 · 사업화 · 콘텐츠 제작
binarylogic@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