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ONAL ROBOT PLATFORM / I/R 03
로봇 메인테넌스 허브 & 아레나
ROBOT MAINTENANCE HUB & ARENA
로봇을 고치는 곳에는 기계와 기술자가 모인다. 그곳이 시험장이 되고, 경기장이 되고, 도시의 새 이름이 된다.
로봇 보급 이후의 A/S·부품·재생시장을 지역 제조기술과 연결하고, 정비장에 모인 로봇으로 교육·실증·대회까지 여는 확장형 도시 플랫폼.
01
설치보다 긴 시간
제조사별 A/S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수리 대기, 부품 단종, 폐로봇 증가.
02
도시마다 다른 출발점
한 도시의 전용 모델이 아니다. 이미 가진 산업과 공간에 따라 시작점을 바꾼다.
- 01울산 — 자동차·조선 정비숙련을 로봇 후방시장으로
- 02횡성 — 유휴공간과 청년기술을 묶는 인구감소 대응형 허브
- 03구미 — 전자·부품·제조 기반 위에 로봇 실증과 유지보수를 결합
03
정비장에서 시장으로
여러 제조사의 로봇을 진단하고 수리하고 다시 유통하는 공동 기반.
- 01청년 로봇 정비 엔지니어 교육
- 02고가 진단·정비장비 공동 사용
- 03폐로봇 부품은행
- 04수리 이력 기반 재판매·순환시장
04
로봇이 모이면 대회가 열린다
정비 허브의 장비·엔지니어·시험공간을 그대로 대회 인프라로 쓴다. 관람행사만 여는 게 아니라 지역의 기술력이 종목이 된다.
- 01휴머노이드 보행·작업 수행
- 02고장진단·수리 속도전
- 03폐부품 재생·재조립 챌린지
- 04산업로봇 정밀작업·안전 경기
NEXT PLACE
다음 장면이
될 수 있는 곳
- 울산 — 자동차·조선 정비형↗
- 횡성 — 인구감소지역 거점형↗
- 구미 — 전자·제조 실증형↗
- 로봇 제조사·대학·대회 운영기관↗
OPEN CONTACT
다음 장면을
같이 만들 사람.
지역 적용 · 공동개발 · 사업화 · 콘텐츠 제작
binarylogic@naver.com ↗